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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프컴퍼니</title>
		<link>https://jumpapp.co.kr</link>
		<description>사무실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분양부터 사옥마련,임대차,매매,인테리어,투자,재테크, 컨설팅까지 한 번에! 상업용 부동산 원스탑 솔루션을 책임지고 제공합니다.</description>
		
				<item>
			<title><![CDATA[LG전자 11년 다녀도 못 모은 돈, 퇴사 후 3년 만에 '10억' 만든 비결]]></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63]]></link>
			<description><![CDATA[<h3>"LG전자 11년 차 과장이 퇴사 후 3년 만에 10억을 벌었습니다. 아파트 투자가 아닙니다.<br />단돈 3천만 원으로 서울 역세권 건물의 주인이 되는 현실적인 방법을 공개합니다.<br />불사조맨이 직접 경험하고 증명한, 평범한 직장인이 소액으로 서울 등기 치는 비결입니다.</h3>
<h2> </h2>
<h2>[🎬 영상 핵심 키워드 3가지]</h2>
<h3><br /><strong>1. 💼 11년 월급쟁이의 반란</strong></h3>
<p>3년 만에 '10억' 달성 대기업을 11년 다녀도 3억을 모으지 못했습니다. <br /> 하지만 퇴사 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단 3년 만에 순수익 1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br />총 1억 5천만 원을 투자해 서울 역세권 사무실 5개를 매입했고, 그중 4개를 매각하여<br />시세차익과 월세 수익을 실현한 실제 성공 사례입니다.</p>
<h3><br /><strong>2. 💰 내 돈 3천만 원으로 서울 건물주 되기</strong></h3>
<p>아파트는 100억, 200억을 호가하여 진입 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br />하지만 전용 10~15평 내외의 역세권 신축 사무실은 다릅니다.  <br />실투자금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이면 충분합니다.<br />소액으로 서울 등기를 치고 시세 차익을 노리는 확실한 틈새시장입니다.</p>
<h3><br /><strong>3. 📈 2025~2026년, 다시 온 기회 (공실 걱정 NO)</strong></h3>
<p>과거 제가 투자해서 돈을 벌었던 그 기회가 25년, 26년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br /> 역세권 신축 사무실은 기업들이 들어오고 싶어 하여 공실 위험이 거의 없고, 매도(환금성) 또한 수월합니다. <br />남들이 아파트만 바라볼 때, 안전하게 자산을 불릴 타이밍입니다.</p>
<p> </p>
<h3><strong>💡 박희영 대표님(불사조맨)의 인사이트 </strong></h3>
<p>"서울 부동산 갖고 싶지 않으세요? 저도 그 열망이 강했습니다. <br />지금 아파트 투자하기는 어렵지만, 소액으로 안전하게 수익을 내는 길은 분명히 있습니다.  <br />온라인에 다 공개할 수 없는 저만의 투자 노하우 A부터 Z까지, 저와 함께할 소수의 동반자분들에게만<br />가감 없이 전수해 드리겠습니다."<br /><br /><strong>👉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 [영상 보러 가기]</strong></p>
<p> </p>
<iframe width="1840" height="1035" src="https://www.youtube.com/embed/CB8EBYaMUZU" title="직장인 월급으로 충분합니다. 서울 9호선 도보 300미터 역세권, 소액으로 등기 치는 곳 공개"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12 Jan 2026 16:25: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매보다 싸다? 서울 역세권 신축, '6년 전 가격'으로 줍는 법 (실투자 3천만 원)]]></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62]]></link>
			<description><![CDATA[<p>"서울 역세권 신축 건물을 3천만 원으로 살 수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심지어 현재 시세보다 20% 저렴한 6년 전 가격입니다. <br />불사조맨님(박희영 대표님)께서 [불사조클래스] 수강생이 실제 매입하여 임대까지 맞춘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br />경매보다 쉽고 안전하게 1억 원의 시세 차익을 만드는 비결을 공개합니다."</p>
<p> </p>
<h2> </h2>
<h2>[🎬 영상 핵심 키워드 3가지]</h2>
<h4>1. 🏠 풀 인테리어의 힘!</h4>
<p>보자마자 계약금 입금 서울 9호선 역세권 도보 300m, 주차 1대 가능한 신축 건물입니다. <br />파사드, 강화도어, 싱크대, 룸까지 완벽한 풀 인테리어를 갖췄습니다. <br />덕분에 임차 기업이 호실을 보자마자 당일 계약금을 입금할 정도로 선호도가 높았습니다.</p>
<h4> </h4>
<h4>2. 💰 3천만 원 투자로 월 순수익 26만 원 (수익률 9%)</h4>
<p>실투자금 약 3,000만 원 이자 비용을 제외하고도 매달 26만 원의 순현금 흐름이 발생합니다. <br />은행 이자보다 월등히 높은 약 9%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p>
<p> </p>
<h4> </h4>
<h4>3. 📈 사자마자 '7,600만 원' 벌고 시작하는 투자 이 물건의 핵심은 '가격'입니다.</h4>
<p>현재 주변 구축 실거래가(평당 1,500만 원 수준)보다 20% 이상 저렴하게 매입했습니다. <br /><br /><strong>안전마진 : 매입 즉시 약 7,600만 원의 시세 차익 확보 </strong><br /><strong>목표 수익 : 2~3년 후 시세가 조금만 올라도 총 1억 원 이상의 차익 실현 가능 경매처럼 명도 걱정 없이, </strong><br /><strong>신축을 6년 전 가격에 샀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입니다.</strong></p>
<h3> </h3>
<h3>💡 박희영 대표님(불사조맨)의 인사이트</h3>
<p>"서울에 부동산이 하나도 없다면 반성하셔야 합니다. <br />단돈 3천만 원, 혹은 그 이하의 돈으로도 서울 신축 건물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br />안전하게 파킹해두고 월세를 받다가, 나중에 1억 원의 차익을 챙기는 것. 이것이 진짜 소액 투자입니다.</p>
<h4> </h4>
<h4>👉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 [영상 보러 가기]</h4>
<p><iframe title="직장인 3천으로 서울 건물주 되기｜신축건물 전용 12평, 3억 사무실 숫자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d-6waKuazms" width="1840" height="103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4 Dec 2025 16:24: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출이자 낼 돈이 없나요?" 10년 뒤 자산 2배 만드는 '대출 관리'의 기술]]></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61]]></link>
			<description><![CDATA[<p>"금리는 오르고, 공실은 길어지고... 대출 이자 낼 걱정에 잠 못 이루는 소유주분들이 많습니다. <br /> 하지만 위기일수록 '현금 흐름'과 '신용'만 지키면, 10년 뒤 여러분은 승자가 됩니다.</p>
<p>불사조맨님(박희영 대표님)께서 직접 알려주시는 <br /><b>실전 대출 관리법</b>과 <b>부동산 자산이 결국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이유</b>를 정리해 드립니다."</p>
<h4> </h4>
<h2><b>[🎬 영상 핵심 키워드 3가지]</b></h2>
<h3> </h3>
<h3><b>1. 💳 절대 금지: '카드론' &amp; '현금서비스'</b></h3>
<p>이자 낼 돈이 부족하다고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쓰면 신용 점수가 순식간에 하락합니다. <br />이는 다음번 대출 연장 시 <b>금리 인상</b>이나 <b>원금 상환 압박</b>으로 이어져 더 큰 위기를 초래합니다. <br /><span class="citation-67">차라리 근로 소득을 늘리거나(투잡 등), 다른 자산을 정리해서라도 현금 흐름을 막아야 합니다 </span>.</p>
<p> </p>
<h3> </h3>
<h3><b>2. 🤝 은행과 '밀당'하는 법: 소액이라도 원금 상환</b></h3>
<p>여유 자금이 생길 때마다 단돈 몇십만 원이라도 원금을 상환하십시오. <br />이는 은행에게 '상환 의지가 있는 우량 고객'이라는 신호를 주어 금리 인하 협상이나 연장 시 <br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게 합니다. <span class="citation-66">절대 연체는 금물입니다 </span>.</p>
<p> </p>
<h3> </h3>
<h3><b>3. 📈 10년 뒤 1억 대출의 가치는 '7,800만 원'</b></h3>
<p>화폐 가치는 매년 하락합니다. 10년 전 1억 원과 지금의 1억 원은 다릅니다. <br />지금 받은 1억 원 대출은 10년 뒤 실질 가치로 약 <b>7,800만 원 수준</b>으로 줄어듭니다. <br />반면, 실물 자산인 부동산 가치는 물가 상승과 함께 오릅니다. <br />대출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벼워지는 짐입니다. <span class="citation-65">버티는 자가 이깁니다 </span>.</p>
<p> </p>
<hr />
<h4> </h4>
<h3><b>💡 박희영 대표님(불사조맨)의 인사이트</b></h3>
<p>"여러분은 빚쟁이가 아니라 '자산가'입니다. 은행이 아무에게나 몇 억씩 대출해 주지 않습니다. <br /> 그 능력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지금의 고통은 자산을 지키는 과정입니다. <br /> 10년 뒤, 화폐 가치는 떨어지고 내 부동산의 가치는 올라가 있을 것입니다. <br /> 그때 웃을 수 있도록, 지금은 <b>신용</b>과 <b>멘탈</b>을 지키십시오."</p>
<p> </p>
<p>👉 <b>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b> <b>[영상 보러 가기] </b></p>
<p><iframe title="대출관리만 잘해도 10년 뒤 자산 2배 됩니다 (건물주 마인드), 대출 있는 소유주 꼭 보세요" src="https://www.youtube.com/embed/nd7SusGcxoM" width="1550" height="872" frameborder="0" allowfullscreen><span style="width:0px;line-height: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04 Dec 2025 16:25: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실 이자만 월 100만 원? 남들보다 2배 빠르게 임대 맞추는 '실전 비법' 공개]]></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60]]></link>
			<description><![CDATA[<p>"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내 공실을 채워주지 않습니다. 불사조맨님(박희영 대표님)께서 <br />직접 2,600개 호실 중 94%를 임대 완료시킨 '필승 임대 전략'을 공개합니다.</p>
<p>지금 당장 공실 이자로 고통받고 계신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고 바로 실행하십시오. <br />6개월 공실을 막는 것이 수백만 원을 버는 길입니다."</p>
<p> </p>
<h2> </h2>
<h2><b>[🎬 영상 핵심 키워드 3가지]</b></h2>
<p> </p>
<h3> </h3>
<h3><b>1. 🛠️ 공실 이자 낼 돈으로 '인테리어'에 투자하라</b></h3>
<p>월 이자가 100만 원이라면, 6개월 공실 시 600만 원이 사라집니다. 차라리 그 돈의 절반(200~300만 원)을 들여 <br /><b>싱크대, 강화도어 등 기본 인테리어</b>를 하십시오. 남들과 똑같은 '맨 호실'로는 경쟁력이 없습니다. <br /><span class="citation-55">조금이라도 차별화된 호실이 무조건 먼저 나갑니다 </span>.</p>
<p> </p>
<h3> </h3>
<h3><b>2. 📉 '1년 단기 계약'으로 일단 채우고 버텨라</b></h3>
<p>월세 5~10만 원 더 받으려다 공실 1년을 만듭니다. 일단 시세보다 조금 낮추더라도 빠르게 임차인을 맞추십시오.<br />1년 계약 후 연장 시점에 시세대로 올리거나,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면 됩니다. <br /><span class="citation-54">지금은 </span><b><span class="citation-54">'공실 리스크'를 없애고 버티는 것</span></b><span class="citation-54">이 최우선입니다 </span>.</p>
<p> </p>
<h3> </h3>
<h3><b>3. 📞 부동산 소장님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b></h3>
<p>네이버 부동산에 광고를 많이 하는 지역 부동산 30~100곳 리스트를 만드십시오. <br />그리고 주기적으로 내 매물 정보를 문자로 보내 '살아있는 매물'임을 알리십시오. <br />핵심 부동산은 직접 찾아가 음료수라도 건네며 눈도장을 찍어야 합니다. <br /><span class="citation-53">내 물건을 1순위로 보여주게 만드는 것이 영업의 핵심입니다 </span>.</p>
<p> </p>
<hr />
<h4> </h4>
<h3><b>💡 박희영 대표님(불사조맨)의 인사이트</b></h3>
<p>"자존심 버리고 발로 뛰십시오. 내 호실만 공실인 것이지, 남들은 다 임대를 맞추고 있습니다. <br />가만히 앉아서 연락 오기를 기다리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내 물건을 세일즈해야 합니다. <br />한 번 임대가 맞춰지면 그 건물은 생태계가 생겨 알아서 굴러갑니다. 그때까지만 버티십시오."</p>
<p>👉 <b>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b> <b>[영상 보러 가기]</b></p>
<p><iframe title="불사조맨이 지식산업센터 2000개 호실 임대 맞춘 방법 공개 ! 아주 간단합니다. 바로 실행 하세요" src="https://www.youtube.com/embed/q4tljLvm1V8" width="1550" height="872"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04 Dec 2025 16:18: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창업 2년 만에 사옥 마련, 월세 아끼고 시세차익 4억 번 '불사조맨'의 실전 투자기]]></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59]]></link>
			<description><![CDATA[<p>"매달 나가는 월세, 너무 아깝지 않으신가요?  불사조맨님(박희영 대표님)께서는 창업 2년 만에 과감하게 사옥을 매입하여, <br /> 월 고정비 절감은 물론 <b>4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b>까지 거두셨습니다.</p>
<p>단순한 이론이 아닌, 대표님이 직접 겪은 <b>사옥 투자의 성공 공식</b>과 <b>지금 바로 실천 가능한 소액 투자 전략</b>을 공개합니다."</p>
<h2><br /><b>[🎬 영상 핵심 키워드 3가지]</b></h2>
<h3><span><b><br />1. 🏢 실제 수익 인증: 13억 매수 → 17억 매도 (수익률 111%)</b> <br /></span></h3>
<p><span>박희영 대표님은 2021년 평당 1,500만 원에 사옥을 매입했습니다. 대출 70%를 활용해 실투자금은 약 3.8억 원이었습니다. <br />이후 가장 어려웠던 2022년, 평당 2,000만 원에 매도하며 4억 3천만 원의 시세차익(법인세 차감 전)을 거뒀습니다. <br /></span><span><span class="citation-46">이 자금은 회사가 위기를 버티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span></span><span>.</span></p>
<h3><span><b><br />2. 📉 월세보다 싼 이자? 고정비 절감의 마법</b></span></h3>
<p><span>사옥 매입 전, 보증금 1억에 월세 600만 원을 내야 했던 공간을 매입 후에는 대출 이자로 월 270만 원만 지출했습니다. <br /></span><span><b>매달 330만 원, 1년이면 4,000만 원 가까운 비용을 절감</b>한 셈입니다. <br /></span><span><span class="citation-45">내 건물에서 맘 편히 사업하며 자산 가치까지 올리는 '일석이조' 효과입니다 </span></span><span>.</span></p>
<h3><span><b><br />3. 💎 지금이 '법인 사옥' 마련의 최적기</b> </span></h3>
<p><span>현재 서울/수도권 핵심 입지의 지식산업센터나 오피스 중에는 <b>20% 이상 저렴한 급매물이나 미분양 물건</b>이 남아있습니다. <br />4년 전 분양가 수준으로 매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span><span><span class="citation-44">사업이 안정 궤도에 오른 대표님라면<br />지금 월세 낼 돈으로 사옥을 마련하여 자산을 키워야 합니다 </span></span><span>.</span></p>
<p> </p>
<hr />
<h4> </h4>
<h3><b>💡 박희영 대표님(불사조맨)의 인사이트</b></h3>
<p>"사업을 하다 보면 반드시 위기가 옵니다. 그때 나를 지켜주는 건 결국 '부동산 자산'입니다. <br />월세로 소멸되는 돈을 이자로 바꾸십시오. 시간이 흐르면 화폐 가치는 떨어지고 내 자산의 가치는 오릅니다. <br /><b>1,000만 원~5,000만 원 소액</b>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저렴하게 사서 오래 버티는 자가 결국 승리합니다."</p>
<p> </p>
<p>👉 <b>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b> <b>[영상 보러 가기] </b></p>
<p><iframe title="창업 2년만에 사옥도 마련하고 시세차익 4억 번 이야기,  계속 가지고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src="https://www.youtube.com/embed/OiEwwmQHEi8" width="1550" height="872"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04 Dec 2025 16:11: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국회가 움직였다! 지식산업센터 살릴 '활성화 법안' 3종 세트 (ft. 이제라도 해야 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58]]></link>
			<description><![CDATA[<p>"지식산업센터 시장의 숨통을 트일 법안이 드디어 발의되었습니다. 낡은 규제에 묶여있던 지식산업센터가 '입주 업종 확대'라는 날개를 달 수 있을까요?<br />불사조맨님(박희영 대표님)께서 이번에 발의된 <b>'활성화 대책 법안'의 핵심 내용</b>과, 이것이 시장에 미칠 <b>파급 효과</b>를 명쾌하게 분석해 드립니다."</p>
<hr />
<h2><b><br />[🎬 영상 핵심 키워드 3가지]<br /></b></h2>
<p> </p>
<hr />
<h3><b><br />1. 📜 국회 발의 '지산 활성화 3법' (산집법, 집합건물법, 건축법)</b></h3>
<p>황희 의원 대표 발의로 지식산업센터 규제를 완화하는 법안이 나왔습니다. 핵심은 <b>'네거티브 규제' 도입</b>입니다. <br /><span class="citation-34">기존에는 입주 가능한 업종만 나열(포지티브)했다면, 앞으로는 '안 되는 것 빼고 다 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br /></span><b><span class="citation-34">입주 제한을 사실상 없애는 것</span></b><span class="citation-34">이 목표입니다 </span>.<br /><br /></p>
<h3><b>2. 🔓 족쇄 풀린 지산, 임대 수요 폭발할까?</b></h3>
<p>법안이 통과되면 금융, 보험, 교육, 핀테크, 스마트팜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가 가능해집니다. <br />이는 <b>공실 해소</b>뿐만 아니라 <b>임대료 상승</b>으로 이어져 소유주의 자산 가치를 높이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br /><span class="citation-33">또한, 까다로운 입주 계약 및 처분 신고 절차를 간소화하여 거래 활성화를 돕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span>.</p>
<h3> </h3>
<h3><b>3. 🏗️ 층고 높은 호실, '다락' 설치 합법화 추진</b></h3>
<p>건축법 개정안에는 지식산업센터의 높은 층고를 활용한 다락 설치 기준 완화(3m)도 포함되었습니다. <br /><span class="citation-32">그동안 불법 증축 논란으로 활용하지 못했던 공간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br />실입주 기업의 공간 효율성이 높아져 임차 선호도가 크게 올라갈 것입니다 </span>.</p>
<p> </p>
<hr />
<h4> </h4>
<h3><b>💡 박희영 대표님(불사조맨)의 인사이트</b></h3>
<p>"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언제까지 IT와 플랫폼 기업을 '비제조업'이라며 막을 겁니까? <br />지식산업센터는 국가가 장려한 인프라입니다. 규제 완화는 특혜가 아니라 '정상화'입니다. <br />이미 공급은 멈췄습니다. 지금 있는 규제만 풀어줘도 공실은 해결되고 자산 가치는 회복됩니다. <br />소유주분들도 이 법안에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내주셔야 합니다."</p>
<p> </p>
<p>👉 <b>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b> <b>[영상 보러 가기] </b></p>
<p><iframe title="국회가 나섰습니다 !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법안 발의 어려운 시기에 늦긴 했지만 이제라도 제발 진행 필요합니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K1DYY8OCDZI" width="1550" height="872"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04 Dec 2025 15:45: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향동 공실 폭탄이라고요?" 임대료 3만 원 돌파! DMC 시티워크 준공 현장 팩트체크]]></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57]]></link>
			<description><![CDATA[<p>"한때 '공실 무덤'이라 불리며 많은 우려를 샀던 <b>고양시 향동지구. <br /></b>하지만 불사조맨님(박희영 대표님)께서 직접 현장을 확인한 결과,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되었습니다.</p>
<p><b>20만 평 공급 폭탄을 2년 만에 소화</b>해내고, 이제는 임대료 상승까지 기대되는 향동의 현재 모습과<br />신규 준공 현장인 'DMC 시티워크'의 잔금 전략까지 낱낱이 공개합니다."</p>
<p> </p>
<h2><b><br />[🎬 영상 핵심 키워드 3가지]</b></h2>
<p> </p>
<h3><b>1. 📈 향동 입주율 80~90% 돌파, 임대료 상승 신호탄</b></h3>
<p>불과 2년 전 20만 평이 쏟아졌던 향동지구(5, 6, 9블록 등)의 지식산업센터는 현재 <b>70~90%의 입주율</b>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br />특히 '드라이브인' 호실은 공실이 거의 없고 대기 수요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br />현재 평당 2.5만 원 선인 임대료는 물건 부족으로 곧 <b>3만 원 이상</b>으로 오를 전망입니다.</p>
<h3><b>2. 🏗️ DMC 시티워크 준공, 잔금 대출 전략 필수</b></h3>
<p>향동의 마지막 공급인 **DMC 시티워크(1블록)**가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br />연면적 2.8만 평 규모로, 실입주 기업 위주라 임대 물량이 크게 쏟아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br />다만, 감정가 하락으로 잔금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으니(LTV 75% 적용 시 실투자금 40% 필요), <br />미리 은행 상담을 받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b>대출 전략</b>을 세워야 합니다.</p>
<h3><b>3. 💎 "공급은 끝났다" 버티면 이기는 시장</b></h3>
<p>향동 지식산업센터의 공급은 이제 끝났습니다. 추가 공급이 없는 상태에서 임대료가 3만 원을 회복하면, <br /><b>감정가와 매매가는 분양가 이상으로 회복</b>될 수밖에 없습니다. <br />지금의 고통스러운 시기를 잘 버텨내면, 3~5년 뒤에는 웃을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p>
<p> </p>
<hr />
<h3> </h3>
<h3><b>💡 박희영 대표님(불사조맨)의 인사이트</b></h3>
<p>"향동에 직접 가보십시오. 주차장이 꽉 차 있고 활기가 돕니다. 20만 평이 2년 만에 찼다는 건 기적 같은 일입니다. <br /><b>지금은 공포에 떨 때가 아니라, 저렴하게 나온 급매물을 잡거나 내 자산을 지키며 버텨야 할 때입니다.</b>"</p>
<p>👉 <b>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b> <b>[영상 보러 가기] </b></p>
<p><iframe title="향동 지식산업센터 직접 또 가 보았습니다. 임대료 상승중 ! 그리고 DMC시티워크 준공 현장까지" src="https://www.youtube.com/embed/QkkGrl6jKcs" width="1556" height="872"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04 Dec 2025 15:36: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상업용 부동산, 지금 사면 수익률 1,000%? 소액으로 건물주 되는 마지막 기회]]></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56]]></link>
			<description><![CDATA[<p>"부동산 하락장이라고 다들 두려워할 때, 누군가는 조용히 <b>1,000% 수익</b>을 내고 있습니다. <br />지금이 바로 서울 역세권 부동산을 '바닥 가격' 에 주울 수 있는 절호의 타이밍입니다.</p>
<p>불사조맨님(박희영 대표님)께서 직접 검증한 <b>실제 매매 차익 데이터</b>와<br /><b>소액(1천~5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건물주 로드맵</b>을 공개합니다."<br /><br /></p>
<h2><b>[🎬 영상 핵심 키워드 3가지]</b></h2>
<h3><b>1. 📈 수익률 1,300%? 실제 매매 데이터로 증명하다.<br /></b></h3>
<p>성수동, 문정동, 영등포 등 서울 핵심 지역 지식산업센터의 실제 거래 내역을 분석했습니다.<b><br /></b></p>
<ul>
<li>
<p><b>성수:</b> 평당 1,200만 원 분양 → 2,200만 원 매도 (차익 4.8억, 수익률 1,300%)</p>
</li>
<li>
<p><b>영등포:</b> 평당 1,600만 원 분양 → 2,000만 원 매도 (차익 2억, 수익률 467%) <span class="citation-19">남들이 공포에 떨 때 매수한 투자자들은 <br />이미 엄청난 시세 차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span>.</p>
</li>
</ul>
<p> </p>
<h3><b>2. 💰 2천만 원으로 500% 수익 낸 불사조맨의 실전 사례<br /></b></h3>
<p>박희영 대표님이 직접 투자한 <b>선유도 투웨니퍼스트밸리</b> 사례입니다.</p>
<ul>
<li>
<p><b>투자금:</b> 실투자금 약 2,000만 원 (대출 활용)</p>
</li>
<li>
<p><b>성과:</b> 2억 매수 → 3억 매도 (시세 차익 1억 원 + 월세 수익 1,100만 원) 단 3년 만에 <b>500% 수익률</b>을 달성했습니다.</p>
</li>
</ul>
<p> </p>
<h3><b>3. 💎 지금이 '저점 매수' 타이밍인 이유</b></h3>
<p>금리 인하 시그널과 유동성 증가로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다시 꿈틀대고 있습니다. <br />지금 서울 역세권에 <b>평당 1,000만 원대 초반</b> 매물이 남아있다면? 이건 4년 전 분양가로 타임머신을 타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br /><b><span class="citation-17">1,000만 원~5,000만 원 소액</span></b><span class="citation-17">으로 진입 가능한 마지막 기회입니다</span>.</p>
<p> </p>
<hr />
<h4> </h4>
<h3><b>💡 박희영 대표님(불사조맨)의 인사이트</b></h3>
<p>"투자는 타이밍입니다. 지금 서울 역세권 부동산을 <b>원가 이하</b>에 사두면, <br />시간은 우리 편이 됩니다. 월세로 이자를 감당하고도 남는 <b>수익률 4.5% 이상</b>의 물건<br />아직 있습니다. 남들이 쳐다보지 않을 때 먼저 움직이는 자만이 자산을 퀀텀 점프 시킬 수 있습니다."</p>
<p>👉 <b>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b> <b>[영상 보러 가기]</b></p>
<p> </p>
<p><iframe title="서울 상업용 부동산 1,000% 수익률이라고? 지금이 소액으로 서울 부동산 건물주 되는 기회 !" src="https://www.youtube.com/embed/369MPl0fE04" width="1556" height="872"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04 Dec 2025 15:26: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식산업센터 살리는 유일한 해법? 군포시는 하고 천안·평택은 안 하는 이것]]></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55]]></link>
			<description><![CDATA[<h1 class="text-3xl lg:text-4xl font-extrabold text-gray-900 mb-6 border-b pb-3">지식산업센터 살리는 유일한 해법?<br />군포시는 하고 천안·평택은 안 하는 이것</h1>
<p class="text-lg text-gray-700 leading-relaxed mb-6">최근 지식산업센터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br />공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지자체가 있는 반면, 여전히 과거의 규제에 묶여있는 곳도 있습니다.<br />불사조맨님(박희영 대표님)께서 최근 고시된 군포시의 입주 업종 확대 사례를 분석하고, <br />지금 소유주분들이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 당장 해야 할 행동 지침을 정리해 드립니다.</p>
<p> </p>
<p> </p>
<h2> </h2>
<h2 class="text-2xl font-bold text-indigo-700 mb-4 pt-4">[영상 핵심 키워드 3가지]</h2>
<div class="space-y-6">
<h3 class="text-xl font-semibold text-gray-800">1. 군포시의 결단, 금융·건설업까지 문을 열다</h3>
<p>지난 10월 27일, 군포시가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대폭 확대 고시했습니다. <br />기존 제조업뿐만 아니라 세무/법무 등 전문 서비스업, 그리고 핵심인 금융업, 보험업, 건설업까지 허용했습니다.<br />이는 단순한 규제 완화를 넘어, 실입주 및 임대 수요의 파이를 획기적으로 넓히는 "신의 한 수"입니다.</p>
<h3 class="text-xl font-semibold text-gray-800">2. 성공한 도시들의 공통점 (고양 향동, 안양의 과거)</h3>
<p>고양시 향동지구는 선도적인 업종 확대로 가장 빠르게 입주가 마감된 사례입니다. <br />안양시 역시 과거 건설업 입주를 허용하며 서울의 기업들을 대거 유치한 바 있습니다.<br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제조업만 고집해서는 건물이 살아날 수 없습니다.</p>
<h3 class="text-xl font-semibold text-gray-800">3. 멈춰있는 도시들 (평택, 천안, 안양)</h3>
<p>반면 평택, 천안, 그리고 최근의 안양시는 이러한 움직임이 보이지 않습니다. <br />공급 과잉으로 고통받는 지역일수록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br />핀테크, 스마트팜, 공유주방 등 IT가 접목된 새로운 산업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빗장을 풀어야 합니다.</p>
</div>
<h3 class="text-2xl font-bold text-indigo-700 mb-4 mt-8 pt-4 border-t">[박희영 대표님(불사조맨)의 인사이트]</h3>
<p class="text-2xl font-bold text-indigo-700 mb-4 mt-8 pt-4 border-t"><strong>"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내 재산의 가치를 올려주지 않습니다. <br />  지식산업센터는 시에서 허가하고 세금 혜택을 준 공공재 성격의 인프라입니다."</strong></p>
<h2 class="text-2xl font-bold text-indigo-700 mb-4 pt-4"><br />* 소유주 행동 지침 (자산 보호 방법)</h2>
<div class="space-y-4">
<div class="bg-blue-50 p-4 rounded-lg shadow-sm">
<h3 class="text-lg font-semibold text-blue-800">1. 지자체 홈페이지에 업종 확대 민원 제기</h3>
<p class="text-gray-700">지금 내 건물이 속한 지자체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십시오. 다른 시는 다 해주는데 왜 우리는 안 해주는가? 라고 정중하게, 하지만 강력하게 요청해야 합니다.</p>
</div>
<div class="bg-blue-50 p-4 rounded-lg shadow-sm">
<h3 class="text-lg font-semibold text-blue-800">2. 적극적 행동을 통한 자산 가치 상승 요구</h3>
<p class="text-gray-700">행동하는 소유주만이 자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지자체의 규제 완화를 적극적으로 요구하여 공실률을 낮추고 자산의 가치를 올리십시오.</p>
</div>
</div>
<p class="mt-8 text-center">👉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 <strong>[영상 보러 가기]</strong></p>
<div class="flex justify-center mt-4"><iframe title="지식산업센터 살리는 방법입니다. 소유자분들 꼭 확인해 보세요 !" src="https://www.youtube.com/embed/HnzxFEm15zQ" width="662" height="372"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6 Nov 2025 15:08: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식산업센터 공급 폭탄, 끝이 보인다! 2030년까지 신규 공급 '제로'인 이유]]></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54]]></link>
			<description><![CDATA[<h2 class="text-3xl lg:text-4xl font-extrabold mb-6 text-gray-900 border-b pb-4">지식산업센터 공급 폭탄, 끝이 보인다!<br />2030년까지 신규 공급 '제로'인 이유</h2>
<p>23년, 24년 쏟아진 입주 물량으로 시장의 공포가 극에 달했습니다.<br />하지만 불사조맨님(박희영 대표님)께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공급 절벽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셨습니다.<br />지금이 과연 위기일까요, 아니면 원가 이하로 자산을 매집할 마지막 기회일까요? 영상에서 그 해답을 확인하십시오.</p>
<p> </p>
<h2 class="text-lg font-semibold my-6 p-4 border-l-4 border-red-500 bg-red-50 rounded">[영상 핵심 키워드 3가지]</h2>
<div class="space-y-8">
<h3 class="text-xl lg:text-2xl font-bold text-gray-800 mb-2">1. 2030년까지 신규 공급 ZERO 선언</h3>
<p>치솟은 공사비와 토지비로 인해 서울 기준 평당 3,000만 원 이하는 분양이 불가능한 구조가 되었습니다. <br />지금의 미분양 물량이 해소되는 순간, 시장은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태에 진입합니다.</p>
<h3 class="text-xl lg:text-2xl font-bold text-gray-800 mb-2">2. 서울 vs 외곽, 지역별 생존 전략</h3>
<p>모든 지식산업센터가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서울(가산/영등포)은 실입주 매수세 유입과 임대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지만, <br />경기/외곽 지역은 수요 대비 과공급 구간이라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지금 내 물건의 위치에 따라 버티기 전략도 달라져야 합니다.</p>
<h3 class="text-xl lg:text-2xl font-bold text-gray-800 mb-2">3. 지금 가격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h3>
<p>과거 평당 500만 원 하던 가산이 지금 얼마입니까? 현재 평당 600~700만 원대 분양권은 명백한 건축 원가 이하입니다. <br />금리 인하와 공급 절벽이 만나는 시점, 버틴 자만이 자산 가치 상승의 과실을 누릴 수 있습니다.</p>
</div>
<h3 class="mt-10 border-t pt-6 text-2xl font-bold text-blue-700">[박희영 대표님(불사조맨)의 인사이트]</h3>
<p class="mt-10 border-t pt-6 text-2xl font-bold text-blue-700"><span style="font-size:16px;">남들이 공포에 떨며 투매할 때가 진짜 기회입니다. 앞으로 이 가격에 건물을 짓는 것은 불가능합니다.<br />지금은 내 자산의 가치를 믿고, 임대 관리와 신용 관리에 집중하며 다가올 상승장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span></p>
<p>👉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  [영상 보러 가기]<iframe title="지식산업센터 공급과잉 끝! 지금 버티면 반드시 웃습니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5c6bb50PfUI" width="1550" height="872"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6 Nov 2025 14:59: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식산업센터가 공실 무덤? 언론이 말해주지 않는 '실제 입주율'의 진실]]></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5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prose lg:prose-xl">
<h2 class="text-3xl md:text-4xl font-extrabold text-gray-900 mb-6">지식산업센터가 공실 무덤? 언론이 말해주지 않는 '실제 입주율'의 진실</h2>
<p class="text-lg italic text-gray-600 border-b pb-4 mb-6">"뉴스에서는 지식산업센터가 텅텅 비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분양'을 제외하고 실제 주인이 있는 호실들의</p>
<p class="text-lg italic text-gray-600 border-b pb-4 mb-6">'진짜 입주율'을 계산해 보셨나요? 언론 보도와 실제 현장의 괴리를 팩트 체크합니다."<br /><br /></p>
<h1 class="text-2xl font-bold text-gray-800 border-b pb-2 mt-8">[영상 요약: 핵심 포인트 3가지]</h1>
<h3 class="text-xl font-semibold text-blue-700 mt-6">1. 통계의 함정 (미분양 vs 공실)</h3>
<p>대부분의 부정적인 언론 보도는 건물의 <strong>'전체 호실'</strong>을 기준으로 공실률을 계산합니다.</p>
<p>하지만 여기에는 주인이 정해지지 않은 <strong>'미분양' 물량까지 포함</strong>되어 있어 수치가 과장되는 경향이 있습니다.</p>
<h3 class="text-xl font-semibold text-blue-700 mt-6">2. 실제 입주율의 반전</h3>
<p>분양이 완료되고 등기까지 친 호실(주인이 있는 호실)을 모수로 하여 실제 입주율을 계산해 보면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p>
<p>소문처럼 건물이 텅 빈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상당수의 호실에 기업들이 입주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p>
<h3 class="text-xl font-semibold text-blue-700 mt-6">3. 정정되지 않는 공포</h3>
<p>현장의 입주율이 올라가고 활성화가 되어도, 언론은 이를 정정 보도하지 않습니다.</p>
<p>자극적인 <strong>'공실 공포' 기사만 재생산되는 상황</strong>에서, 투자자는 뉴스만 믿을 것이 아니라</p>
<p>실제 데이터와 현장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br /><br /></p>
<div class="insight-box">
<h2 class="text-xl font-bold text-gray-900 mb-2 mt-0">불사조맨의 인사이트: "숫자의 이면을 봐야 합니다"</h2>
<p>시장은 뉴스가 만드는 공포보다 훨씬 견고합니다. 단순히 '공실이 많다'는 헤드라인에 휘둘리기보다</p>
<p><strong>"실제 등기된 물량 중 얼마나 찼는가?"</strong>를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p>
<p>미분양 물량과 실제 임대 시장의 공실은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p>
<p>옥석을 가려낼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p>
</div>
<p class="text-lg font-bold mt-8 mb-4">👉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p>
<iframe title="지식산업센터 공실 많다더니.. 실제 확인해 보니 ‘진짜 충격’(실제 현황 공개)" src="https://www.youtube.com/embed/cM0jyaQFiT4" width="1556" height="872"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6 Nov 2025 14:37: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식산업센터 분양으로 1조 원대 자산 관리 플랫폼까지: 점프컴퍼니 박희영 대표 인터뷰]]></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52]]></link>
			<description><![CDATA[<p>생소한 분야… 하지만 관리 자산만 1조 원</p>
<p><strong>이승환(ㅍㅍㅅㅅ 대표, 이하 리): 간단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strong></p>
<p>박희영: 점프컴퍼니 대표 박희영입니다.</p>
<p> </p>
<p><strong>리: ‘점프컴퍼니’는 어떤 회사인가요?</strong></p>
<p>박희영: ‘지식산업센터’, 한마디로 ‘지산’ 전문 플랫폼이에요. 부동산이 여러 종류가 있잖아요. 저희는 상업용 오피스 사무실, 그 중에서도 ‘지식산업센터’라는 부동산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플랫폼이에요.</p>
<p><strong>리: 잘 되고 있나요?</strong></p>
<p>박희영: 현재 관리하고 있는 자산이 1조 정도예요. 총 10만 평 정도를 분양했는데, 롯데타워 전체 면적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축구장으로 치면 45개 정도. 국내 지산 점유율에서 압도적인 1위입니다.</p>
<p><strong>리: 얼마 버시는데요?</strong></p>
<p>박희영: 2021년 기준 매출액 170억원이고 영업이익도 매년 상당하게 내고 있어요. 별도에 외부 투자 없이 자체적으로 이루어낸 성과입니다.</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24_5328.jpg" width="520" height="362" alt="250222_75324_5328.jpg" /></div>
지식산업센터라는 한정된 시장에서만, 롯데타워 전체 면적 수준을 분양했다. / 출처: 머니S

</div>
<p><strong>리: 헐… 나름 오랫동안 커왔나 봐요…?</strong></p>
<p>박희영: 그렇지 않아요. 2019년에 매출액 3억 정도로 시작했어요. . 전체 자산 800억 정도를 돌리는 주식 투자 플랫폼이, 최근 2천억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하는데요. 저희가 운용하는 자산은 1조에 가까우니, 그 이상의 가치로 투자 유치 중입니다.</p>
<p> </p>
<h3>도떼기 시장 같던 지식산업센터 분양에 ‘메기’가 되다</h3>
<p><strong>리: 지식산업센터라는 개념이 생소해요. 이름만 들으면 무슨 연구기관 같기도 하고…</strong></p>
<p>박희영: 다양한 회사의 사무공간, 지원 시설이 입주하는 초대형 오피스 부동산이에요. 한 곳에 많게는 수백 개, 천 개 단위의 기업체가 입주해요. 과거 아파트형 공장이, 현재는 지식산업센터로 발전했다 생각하면 됩니다. 제조업부터 IT업까지 입주 가능하고 세금 감면, 대출이 잘 나와서 인기가 많습니다. 성수, 문정, 가산, 구로 등에서 볼 수 있는 사무실들이 바로 지식산업센터에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25_5328.jpg" width="439" height="291" alt="250222_75325_5328.jpg" /></div>
성수의 지식산업센터 생각공장. 16만㎡의 면적에 300여개 업체가 입주한다. / 출처 : dmp

</div>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26_5329.jpg" width="540" height="270" alt="250222_75326_5329.jpg" /></div>
지식산업센터는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div>
<p><strong>리: 꽤 큰 시장일 것 같은데요. 어떻게 점프가 그렇게 앞서나갈 수 있었나요?</strong></p>
<p>박희영: 지식산업센터 분양은 아는 사람만 아는 업자들의 분야였어요. ‘꾼’들도 적지 않았죠. 분양 홍보관 가 보면 쇼핑백 들고 물티슈 나눠주며 감언이설로 어떻게든 팔기 바빠요. 심지어 스팸 전화를 하는 경우도 있고요. 영업사원이 분양 후 건물 관리는 물론 임대까지 맞춰주겠다고 해 놓고, 영업사원이 도망가 버리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신뢰가 없는 시장이 돼 버린 거죠.</p>
<p><strong>리: 대표님은 무엇이 달랐나요?</strong></p>
<p>박희영: 저희는 부동산 플랫폼에, IT를 녹여냈어요. 부동산이 분양으로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임차도 해야 하고, 관리도 계속 해야 하죠. 저희가 만든 ‘점프 에셋’이라는 앱을 사용하면, 자산 관리는 물론, 도면 확인, 부가세 환급, 임대료 납입 관리 등이 모두 앱 안에서 가능해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27_5329.jpg" width="540" height="228" alt="250222_75327_5329.jpg" /></div>
보유 자산 현황과 임대 관리를 앱 하나로 진행할 수 있다.

</div>
<p> </p>
<p><strong>리: 앱이 있으면 어때요? 사업 측면에도 도움이 되나요?</strong></p>
<p>박희영: 아까 ‘먹튀’하는 영업사원도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투자 이후 우리가 모든 걸 다 책임지고 해드려요. 사무실 관리는 물론이고 대출, 임대료 계산, 나중에는 현장 추천까지 해드리려 해요. 그러니까 신뢰가 가죠. 고객들이 한 칸만 사고, 다신 안 살 거 아니거든요. 이분들이 다시 저희를 통해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가 이뤄집니다. 이미 저희 통해, 수십 칸을 구매하신 분도 계세요.</p>
<p> </p>
<h3>안정적인 대기업 개발자에서, ‘돈 안 되는’ 기부 앱에 뛰어들다</h3>
<p><strong>리: 어쩌다 이런 일을 하게 되셨어요?</strong></p>
<p>박희영: 원래 LG 전자 개발자였어요. 나름 사내에서 인정도 받았죠. 그런데, 회사에만 있으면 충족되지 않는 뭔가가 있었어요. 차라리 밥을 안 먹고 잠을 못 자도, 뭔가를 하고 싶은 거죠.</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28_5329.jpg" width="540" height="311" alt="250222_75328_5329.jpg" /></div>
LG 전자에서는 TV, 사이니지 분야의 칩셋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했다.

</div>
<p><strong>리: 그래서 어느날 뙇! 사표를 던진 건가요?</strong></p>
<p>박희영: 그건 아니고 일단 ‘도너도넛’이라는 기부 앱을 만들었었어요. 소셜벤처 경연대회에 기획서를 냈는데, 대상까지 타버렸어요. 현금 3천만 원이 세금도 안 떼고 제 통장으로 바로 꽂혔어요. 그걸 그냥 혼자 먹었어야 되는데… (웃음) 이 상금은 100% 실제 앱을 만드는데 써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겼어요.</p>
<p><strong>리: 어떤 앱이었나요?</strong></p>
<p>박희영: ‘기부하는 당근마켓’ 같은 거예요. 동네 사람끼리 중고 물품을 올리는 건 같은데, 저희는 판매자가 설정한 기부단체에 돈을 기부하는 거죠.</p>
<p><strong>리: 개발 공수가 꽤 들었겠어요.</strong></p>
<p>박희영: 회사를 다니면서, 퇴근 후 저녁과 주말 1년 내내 지인들과 개발을 했어요. 처음엔 3명 정도였다가 나중엔 10명까지 늘었어요. 다들 의무감에 밥값이랑 교통비만 받아가며 재능기부한 거죠. 막상 앱을 만드니 더 아쉬운 거예요, 이 좋은 게 이렇게 끝나도 될까… 결국 그렇게 LG를 퇴사했어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29_5329.jpg" width="540" height="424" alt="250222_75329_5329.jpg" /></div>
당시 만들었던 기부 앱, ‘도너도넛’.

</div>
<p><strong>리: 운영은 어떠셨어요? 돈이 안 됐을 것 같은데…</strong></p>
<p>박희영: 맞아요. 돈이 안 되는 이상한 영업을 시작했죠. 하루는 친구랑 차 두 대에 한가득 박스째로 잡동사니를 받아왔어요. 기부단체에 들어왔다는 물건들이었죠. 그렇게 짐을 풀었는데, 와이프랑 대판 싸웠어요. ‘이딴 걸 갖고 왔다‘고요. 다 팔 수 없는 것들이에요. 밤새 고르고 골라서 겨우 팔 만한 걸 찾은 게 속옷 몇 점, 그거 방바닥에 늘어놓고 사진 찍고, 그거 3천 원, 5천 원에 팔고… 결국, 다시 LG로 복귀를 했죠. 예전 평가가 나쁘지 않아서, 돌아오라고들 이야기는 해주셨거든요.</p>
<p> </p>
<h3>LG로 다시 복귀, 하지만 여전한 열망</h3>
<p><strong>리: 복귀해보니 어떻던가요?</strong></p>
<p>박희영: 디지털 사이니지 쪽 소프트웨어 개발을 리딩하게 됐죠. 팀장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리드한 파트 규모만 20명이었어요. 원래는 작게 시작했는데, 성과가 괜찮으니 점점 커진 거죠. 그런 와중에도 기부 앱은 계속 운영을 했고요.</p>
<p><strong>리: 돈도 안 들어오는데, 그렇게나 운영한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을 것 같은데요.</strong></p>
<p>박희영: 이게 사회에 어떤 울림을 줄 거라고 생각했어요. 좋게 말하면 의무감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든 거죠. 신문기사도 몇 번 나왔거든요. 돌이켜보니 그런 것들이 문제입니다. 신문에 나오고, 잡지사에서 인터뷰 들어오고… 그래도 5년이나 하다 보니 안 될 건 알았죠. 이제 접을 때구나… 하면서도, 창업에 대한 갈망이 또 생겼어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30_5329.jpg" width="540" height="450" alt="250222_75330_5329.jpg" /></div>
당시 만들었던 기부앱은 나름 신문, 잡지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 출처: TOPCLASS

</div>
<p><strong>리: 아니, 그렇게 대차게 망하고 또…</strong></p>
<p>박희영: LG에서 잘 안 됐으면, 아마 LG에 계속 있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LG에서 너무 빠르게 팀이 커졌고, 그 과정에서 하고 싶었던 걸 다 해봤어요. 그러니까 더 미련이 없었던 것 같아요.</p>
<p><strong>리: 그렇게 두 번째로 LG를 나가서는, 바로 다시 창업을 하신 건가요?</strong></p>
<p>박희영: 아뇨, 중소기업으로 갔어요. LG에서 잘 해 나가면서 새로운 의문이 생겼거든요. 큰 조직에서는 잘 되는데, 밖으로 나가면 왜 안 되는 걸까? 대기업과 창업은 경험을 해봤으니, 중소기업에서 작은 팀을 이끌어보려 결심했죠. 마침 기부 앱을 하면서 알게 된, 기부 단체들을 위한 작은 IT 회사가 있었어요. 거기 시스템을 뜯어고치러 들어갔죠.</p>
<p> </p>
<h3>세 번째 도전, 중소기업에서의 경험</h3>
<p><strong>리: 중소기업은 어떠셨어요?</strong></p>
<p>박희영: 대기업과는 완전히 다른 경험이었죠. 사내 지원이나 IT 시스템도 부족했지만... 제일 새로운 건, 중소기업에서 일한다는 경험 그 자체였죠. 완전히 무에서 시작하는 기분이었어요. 정말 개고생을 했죠. 무거웠던 시스템을 애저(Azure) 기반으로 바꾸고, 고객들이 원하던 신기능을 집어넣고… 그렇게 2년만에 일을 다 끝내자, 드디어 연습이 다 된 것 같았죠. 대기업에서 할 수 없던 날것의 경험을 했으니,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31_5329.jpg" width="456" height="608" alt="250222_75331_5329.jpg" /></div>
주말 출근을 마다하지 않았던 박희영 대표.

</div>
<p><strong>리: 그리고 나서는 창업을 하신 건가요?</strong></p>
<p>박희영: 우선은 영업을 하자 생각이 들었어요. 밑바닥에서 뭐든 해봐야 한다는 생각이었죠. 그걸 가르쳐 준 친구가, 기부 앱을 같이 했던 친구에요. 제가 LG로 돌아갈 때, 그 친구는 노트북을 빌려주는 개인 사업을 시작했거든요. 대단한 게, 법인도 아니고 개인한테 하나하나 빌려줘요.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한테 개인 배달해서, 2만 원, 3만 원씩 받아요. 영업도 다 개인 블로그로 하고요.</p>
<p><strong>리: 그래서 그 일을 하게 되셨어요?</strong></p>
<p>박희영: 제가 그 일을 해 보고 싶다고 하니까, 저는 먹물 먹어서 안 된대요. 하나하나 나사 조이고 닦아서 고객에게 돌려주고, 이런 서비스를 할 수 있겠냐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그 길로 그냥 퇴사해 버렸어요. 이젠 나도 아무 것도 남은 게 없으니까, 그 일, 하게 해 달라고. 그제서야 그 친구가 노트북 30대를 준비해 주더라고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32_5330.jpg" width="540" height="720" alt="250222_75332_5330.jpg" /></div>
전시장에 노트북을 설치하고 수거하는 식으로 노트북 렌탈 영업을 시작했다.

</div>
<p><strong>리: 그렇게 노트북 30대를 가지고, 영업 전선으로...</strong></p>
<p>박희영: 정말 고마운 친구죠.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너무 고마워요. 그런데... 정작 그 노트북 갖고 영업은 못했어요.</p>
<p><strong>리: 아니, 왜...?</strong></p>
<p>박희영: 한 번 해보고 나니까 아 이건 스케일업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때 제가 배울 만한 선후배들을 쭉 리스트업해서 찾아뵙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그중 한 사람이 그 노트북 사업을 하는 친구였고, 또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는 형님이 계셨어요. 그분이 부동산 영업을 제안하시길래, 그때부터 직방, 네모, 알스퀘어를 보며 부동산 시장을 분석하기 시작했어요.</p>
<p> </p>
<h3>계란으로 바위 치기, 영업부터 시작하다</h3>
<p><strong>리: 그렇게 부동산의 세계로 뛰어드신 건가요?</strong></p>
<p>박희영: 그렇죠. 마침 그 형님이 지식산업센터 영업을 하고 계셨거든요. 그런데 시장을 분석해 보니 궁금해지는 거예요. 가치는 좋은데, 왜 사람들이 잘 모르지? 왜 홈페이지 하나 없고, 엉터리 블로그 마케팅밖에 안 보이지? 제가 판을 흔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생리를 파악하기 위해, 영업사원부터 시작하기로 했죠.</p>
<p><strong>리: 영업은 어떤 식으로 하셨어요?</strong></p>
<p>박희영: 처음엔 소프트웨어와 온라인으로 멋지게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현장에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달라요. 현황판 그려놓고, ‘누가 얼마 팔았습니다!’ ‘돈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박수 쳐 주고… 그 분위기에 압도되니까, ‘이러다 난 하나도 못 파는 거 아니야?’ 하고 겁이 나더라고요. 어떻게든, 하나라도 팔아야 한다는 생각만 강하게 들었어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33_5330.jpg" width="474" height="360" alt="250222_75333_5330.jpg" /></div>
영업 현장을 누비던 박희영 대표.

</div>
<p><strong>리: 그래서 어떻게 하셨어요?</strong></p>
<p>박희영: 뭐 어떻게 했겠어요. 친구 찾아가는 거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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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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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리: 사주던가요…?</strong></p>
<p>박희영: 안 사주죠. 하도 아무도 안 사주니까, 제가 강원도 사는 여동생도 주말마다 찾아갔어요. 제발 하나라도 사 달라고요. 그런데 안 사주더라고요. 친구들한테 무작정 부탁하고 다니느라 친구 여럿 잃을 뻔도 했죠. 1개월 동안 하나도 못 팔았어요. 당연히 한 푼도 못 벌었고요.</p>
<p> </p>
<h3>순식간에 영업왕이 됐지만, 개발자의 피로 ‘플랫폼 개발’에 들어가다</h3>
<p><strong>리: 왜 그렇게 안 팔렸을까요?</strong></p>
<p>박희영: 당연한 얘기에요. 이게 싸봤자 2억, 3억이고, 비싸면 10억도 넘어요. 그때 알았죠. 이게 블로그에 글 잘 쓴다고 팔리는 게 아니구나. 면대면으로 설득을 해야 되는구나. 지인들이 사 주진 않았지만, 그래도 고마웠어요. 적어도 만나주잖아요. 제 설명을 들어주고, 질문을 하잖아요. 그 과정이 저를 성장시켰어요. 그렇게 1개월쯤 되니까, 갑자기 엄청나게 팔리기 시작하더라고요.</p>
<p><strong>리: 얼마 정도 파셨어요? 3~4억 정도?</strong></p>
<p>박희영: 아니죠. 3~40억 정도.</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34_5330.jpg" width="470" height="626" alt="250222_75334_5330.jpg" /></div>
박희영 대표가 처음으로 구매한 광교의 지식산업센터. 직접 등기와 임차를 진행하며 경험을 늘렸다.

</div>
<p><strong>리: … 엄청난데요. 비결이 뭔가요.</strong></p>
<p>박희영: 보통 잘하는 영업사원이 1년에 30억을 팔아요. 그런데 저는 들어와서 한 달만에 30억이란 성과를 낸 거예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분양대행사 선배가 멘토로 있었던 점이나, 14년간 직장 생활하며 친구, 직장동료 들에게 신뢰를 잘 쌓아온 점, 마지막으로 내가 직접 투자해보고 고객들도 같이 끝까지 간다는 마인드로 임했기에 진심이 통했던 거 같아요.</p>
<p><strong>리: 그 다음부터 영업 사원으로 아주 정점을 찍으셨겠어요.</strong></p>
<p>박희영: 그런데 그렇게 팔고 나니, 겁이 났어요. 영업을 못 하겠더라고요. 혹시라도 잘못되면 어쩌나... 그래서 영업은 스톱하고, 개발자 버릇 남 못 준다고, 지산 분양 영업사원들을 위한 ‘점프’ 플랫폼을 만들었어요.</p>
<p><strong>리: 어떤 플랫폼이었어요?</strong></p>
<p>박희영: 예를 들어, 영업사원이 고객에게 A라는 현장을 프린트 주면서 열심히 설명했어요. 그런데 이 고객이 A 현장은 관심 없고, B 현장이 궁금하다고 그래요. 그럼 어떡하겠어요. ‘B 현장 자료는 프린트 안 해 왔는데요’ 하고 포기할 순 없잖아요. 그때 태블릿 딱 꺼내서, ‘점프’ 사이트에 들어와서 B 현장을 브리핑하는 거죠.</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35_5330.jpg" width="540" height="329" alt="250222_75335_5330.jpg" /></div>
‘점프’ 사이트를 통해 여러 지식산업센터를 동시에 볼 수 있었고, 더 이상 현장 자료를 프린트해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다.

</div>
<p> </p>
<h3>분양 영업사원들을 위한 플랫폼, ‘점프’의 시작</h3>
<p><strong>리: 돈은 좀 됐나요?</strong></p>
<p>박희영: 돈은 단 하나도 안 됐어요. 영업사원들을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는데, 딱 2만 원 받았거든요. 도메인까지 연결해주고 나면 남는 게 개당 몇천 원이에요. 대신 영업사원 수천명이 쓰니까 전국 지산 데이터는 엄청 쌓였죠.</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36_5330.jpg" width="540" height="304" alt="250222_75336_5330.jpg" /></div>
분양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점프플랫폼을 설명하는 박희영 대표.

</div>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37_5330.jpg" width="540" height="329" alt="250222_75337_5330.jpg" /></div>
그렇게 파편화된 지식산업센터 데이터를 모아갔다.

</div>
<p><strong>리: 그러면 직방이나 다방처럼, 그 데이터를 토대로 사업화에 들어갔나요?</strong></p>
<p>박희영: 아니요. 이게 팔고 끝이 아니에요. 팔았으면 임차를 해야죠. 저는 친구들한테 팔았잖아요? 제가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려면 임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했죠. 쌍방 간의 계약서가 어떻게 작성이 되고 어떻게 전산화가 되는지, 임차인은 어디서 오는 건지, 알아야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이번엔 부동산에 가서 중개보조원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어요.</p>
<p><strong>리: 진짜 대기업 스타일이네요. 그 모든 과정을 다 아시려고 한다는 게…</strong></p>
<p>박희영: 제가 다 책임질 수준으로 알지 못하면 불안해요. 부동산에서 6개월 정도 배우면서, 그쪽에서 쓰는 용어들, 법칙들, 생태계에 대해 배웠어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제가 일했던 그 부동산을 인수하면서, 그게 점프 부동산의 1호점인 광교점이 되었죠. 지금 전국적으로 8개까지 확장했고, 내년에는 20개 정도로 늘릴 예정이에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38_5331.jpg" width="540" height="286" alt="250222_75338_5331.jpg" /></div>
점프는 실제로 오프라인 부동산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div>
<p><strong>리: 앱을 내놓았는데, 왜 굳이 부동산이 필요한 거죠?</strong></p>
<p>박희영: 두 가지죠. 먼저 분양 후 건물 관리를 위해서는, 저희가 직접 부동산을 차려 챙겨야 했어요. 또 하나는 분양을 더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서예요. 지산 영업사원, 점프 플랫폼 운영, 부동산 운영까지 다 해보니, 이제는 어떤 걸 팔아야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지 알겠더라고요. 이번엔 지인들 뿐 아니라, 차를 끌고 공격적으로 영업에 들어갔어요.</p>
<p><strong>리: 그래서, 이번엔 결과가 어땠어요?</strong></p>
<p>박희영: 3개월 안 걸려서 300억을 팔았어요. 백 칸.</p>
<p> </p>
<h3>‘점프’와 함께 시작한 영업, 단숨에 삼백 억을 팔다</h3>
<p><strong>리: 아니, 대체 어떻게 300억을 팔 수 있었던 거죠;;;</strong></p>
<p>박희영: ‘점프’ 사이트가 큰 역할을 했어요. 기존에는 지산 영업사원들은 파는 것까지가 딱 역할이었잖아요. 산 입장에서는 불안해요. 그런데 제가 부동산을 차리니, 사이트에서 부동산까지 이미 체계적인 종합관리 시스템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걸 아예 ‘점프 에셋’이라는 앱으로 제공했어요. ‘저는 단순한 영업사원이 아닙니다. 끝까지 남아서 고객님의 계약 사무실을 관리해 드릴 겁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죠.</p>
<p><strong>리: 300억을 팔면 엄청 버셨을 텐데, 기분이 어땠습니까…</strong></p>
<p>박희영: 제가 팔았던 물량이 미분양 물량이었어요. 그러니까 팔기 어려운 물량이었죠.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저 같은 초짜에게 인기 있는 현장 물량이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니 미분양 현장에라도 가야 했던 거죠. 그런 물량을 혼자 300억 파니까, 이 바닥에 엄청나게 소문이 퍼졌죠. 자연히 점프도 유명해졌고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39_5331.jpg" width="540" height="405" alt="250222_75339_5331.jpg" /></div>
분양홍보관은 그야말로 전쟁터였다. (사진은 광명G타워 지식산업센터의 홍보관 모형도)

</div>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40_5331.jpg" width="540" height="405" alt="250222_75340_5331.jpg" /></div>
영업에 눈을 떠버린 박희영 대표.

</div>
<p><strong>리: 분양하는 입장에서는 영업사원이 누구든 팔아주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왜 인기있는 현장에는 들어가기 힘들었던 건가요?</strong></p>
<p>박희영: 영업사원들도 최소한 먹을 파이가 있어야, 다음 현장에도 옵니다. 현장에 100칸밖에 없는데 무리하게 영업사원을 1천명을 세팅했다고 해 보세요. 그럼 900명은 아무것도 못 팔잖아요. 그럼 그 900명은, 다시는 이 분양업자가 주관하는 현장에 안 가겠죠.</p>
<p><strong>리: 그런데 혼자 미분양을 미친 듯 팔다니, 시행하시는 분들이 엄청 분양해달라 달라붙었겠는데요…</strong></p>
<p>박희영: 그렇죠. 하지만, 저는 거기까지만 하고 또 빠졌어요. 다른 영업사원 분들이, 남은 물량 잘 팔라고 도와드렸죠. 결과적으로 미분양건을 싸게 구매하신 고객님들은 임차도 다 맞춰지고 매각차익도 크게 올랐구요. 저도 믿어주신 고객들에게 고마웠죠.</p>
<p><strong>리: 그냥 점프가 다 팔면 훨씬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지 않나요?</strong></p>
<p>박희영: 부동산은 독점이 없어요. 혼자 다 먹으려다 동맥 경화만 생깁니다. 게다가 고객이란 어디서 올지 모르거든요. 그리고 거래되는 돈의 단위가 크기 때문에, 결국엔 사람을 통해서 옵니다. 광고는 온라인에서 보더라도, 결정은 사람을 만나서 귀로 듣고, 얼굴을 보고 하게 돼요. 그걸 혼자 다 할 순 없어요. 스피커가 많아야 현장도 붐업이 되죠. 결국 상생이 중요한 거예요.</p>
<p><strong>리: 매출이 크게 늘면서, 직원도 많이 뽑아야 했을 것 같은데요.</strong></p>
<p>박희영: 10명도 안 됐어요. 심지어 작년 1월까지는 저 혼자 했어요. 1년만에 사람이 확 늘어난 겁니다.</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41_5331.jpg" width="540" height="226" alt="250222_75341_5331.jpg" /></div>
닥터 스트레인지도 아니고…?

</div>
<p><strong>리: 영업을 혼자서 다요? 그 많은 현장을 혼자 관리하실 수가 있어요?</strong></p>
<p>박희영: 그렇죠. 300억까지 가니까 도저히 혼자서 못하겠다, 주변에 좀 도와달라 하며 자연히 회사가 커진 거예요. 함께 할 때 무조건 ‘영업하실래요?’라고 물어봐요. 개발자, 마케팅, 임원진까지 전부 다요. 왜냐하면, 이 사업은 고객을 알아야 돼요. 전해듣는 듣는 건 의미가 없어요. 고객과 계속 소통해야 진짜가 나와요.</p>
<p><strong>리: 그렇게 조직이 세팅되면서, 매출이 크게 오른 건가요?</strong></p>
<p>박희영: 맞아요. 조직이 세팅되니 한 달 거래액이 1천억이 넘었어요. 그때 어떤 비전을 봤죠. 이 사람들이 영업을 몇십 년씩 한 것도 아닌데, 폭발적으로 성장이 이뤄진 거예요. 여태까지 만들어 놨던 ‘점프’의 브랜드 가치, 시스템의 편의성이 엄청났던 거죠. 이제 분양 뿐 아니라 시행(토지를 매입하여 직접 건물을 짓고 분양하는 것) 에도 적용해보자, 그렇게 시행도 시작했어요. 물론 시행을 담당하는 상무님께도 ‘상무님도 직접 팔아봐야, 어떤 땅이 잘 팔리는지 알 거 아닙니까?’라며 영업을 시켰죠.</p>
<p> </p>
<h3>고객의 삶, 그리고 부동산 업계 자체를 바꾸고 싶다</h3>
<p><strong>리: 헐… 시행은 어쩌다…?</strong></p>
<p>박희영: 그것도 빈말이 아니라, 진짜 고객들을 위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지금 저희 고객이 800명 정도 되는데, 실은 못 산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요. 10배 이상이 못 샀어요. 사고자 하는 사람보다 공급 물량이 현저히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직접 시행을 해 볼까 하는 데 생각이 닿은 거죠.</p>
<p><strong>리: 점프의 시행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strong></p>
<p>박희영: 저희의 노하우가 집약된 형태가 될 거예요. 일반적인 오피스와 달리 ‘로봇 빌딩 시스템’이라고, 로봇이 안에서 택배도 나르고, 청소도 하는 시스템도 넣을 거고요. ESG까지 도입해서 관리비도 좀 많이 절감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로봇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유명한 ‘라운지랩’과 협력 중으로 저희 판교 직영점인 ‘부동산 라운지’에 오시면 보실 수 있어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42_5331.jpg" width="540" height="696" alt="250222_75342_5331.jpg" /></div>
로봇 빌딩 시스템 도입으로 더 효율적으로 건물을 관리할 수 있다. / 출처: 라운지랩

</div>
<p><strong>리: 앞으로 점프는 어떤 일에 집중하게 될까요?</strong></p>
<p>박희영: 본질에 집중해야죠. 그러려면 다 잘해야죠. 좋은 물건을 구해오고, 점프를 통해 편하게 지산을 관리할 수 있게 해야죠. 그러면 그렇게 번 돈을, 다시 점프를 통해 지산에 투자하는 선순환이 이뤄질 겁니다. 지금까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부동산이 리스크가 큰데, 고객분들이 점프가 보험처럼 느껴지신대요. 덕택에 마케팅 비용도 거의 없이, 입소문으로 고객이 계속해서 늘고 있어요.</p>
<p><strong>리: 건물관리에 시행에… 회사 비즈니스 모델의 복잡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strong></p>
<p>박희영: 그렇지 않아요. 파이프라인이 시행부터 분양, 임대, 관리까지 수직으로 다 이어집니다. 일의 복잡도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단순해져요. 사실 이렇게 해야 책임 소재도 명확하고, 임차인 입장에서 마음도 편한데 파편화되며 자꾸 문제가 생겼던 거죠. 앞으로는 점점 저희 같은 모델, 끝까지 임대인과 임차인의 가치를 생각하는 모델이 늘어날 거라 생각합니다.</p>
<p><strong>리: 회사를 어디까지 키워가고 싶으세요?</strong></p>
<p>박희영: 첫째로, 프롭테크 스타트업으로의 면모를 강화하고 싶습니다. ‘점프 에셋’을 통해 부동산 자산관리 기능을 지금은 점프의 고객만 이용할 수 있지만, 그 외 전체 고객에게도 오픈할 예정입니다. 대출 추천 등 기능도 확대하고 있구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43_5331.jpg" width="540" height="317" alt="250222_75343_5331.jpg" /></div>
부동산에 IT를 더한 프롭테크는 전세계적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div>
<p><strong>리: 금융 자산을 관리하는 앱에 ‘토스’가 있다면, 건물 자산을 관리하는 앱에는 ‘점프 에셋’이다?</strong></p>
<p>박희영: 맞아요. 이런 앱 기능의 강화와 함께 점프 임대인 전용 중도금 대출 상품, 점프 임차인 전용 월세 결재 신용카드 상품을 하나은행과 같이 개발 중이에요. 부동산의 계약부터 대출, 임대, 매각까지 이 모든 것을 IT로 손쉽게 관리해주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p>
<p>개발자 적극 채용 중이니 연락주세요. 지식산업센터 투자도 같이 하실 수 있습니다.</p>
<p><strong>리: 연봉 협상 무탈하시길 바랍니다…</strong></p>
<p>박희영: 네, 그리고 나아가 상장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큰 투자나 PR없이 영업이익을 냈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투자도 받고자 해요. 조 단위 자산을 관리하면서 IT로 부동산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프롭테크 스타트업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고객들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가 제일 뿌듯한데, 상장하면서 제가 고객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표현하고 싶네요.</p>
<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ppss.kr/news/photo/202201/250222_75344_5332.jpg" width="488" height="318" alt="250222_75344_5332.jpg" /></div>
판교에서 일하는 점프컴퍼니 임직원의 모습. 1년 전 1명에서 20명이 넘었다고...

</div>
<h3><a href="http://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250222">[기사 원문 보러 가기]</a></h3>]]></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1:14: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나은행, 점프컴퍼니와 '프롭테크 플랫폼 협력사업' 업무협약]]></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51]]></link>
			<description><![CDATA[<div>[미디어펜=백지현 기자]하나은행은 프롭테크 전문기업 점프컴퍼니와 '프롭테크 플랫폼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div>
<p> </p>
<table border="0">
<tbody>
<tr>
<td width="10"> </td>
<td><img src="https://image.mediapen.com/news/202112/news_687513_1640066255_m.png" alt="" border="1" /></td>
<td width="10"> </td>
</tr>
<tr>
<td id="font_imgdown_82152" class="view_r_caption" colspan="3">▲ 20일 협약식에 참석한 황보현우 하나은행 데이터&amp;제휴투자본부장(사진 왼쪽)과 서상봉 오랜지플래닛 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나은행 제공.</td>
</tr>
</tbody>
</table>
<p><br /><br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점프컴퍼의 플랫폼 ‘점프’ 서비스를 이용하는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들을 위해 지식산업센터 등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중도금·잔금대출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한, 상업용 부동산 임대 관리의 편의성 제고를 위한 임대료 자동납부 전용 기업카드를 개발하여 제공하는 등 다양한 제휴 사업에도 협력키로 했다.<br /><br />하나은행은 점프컴퍼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 시설 종합관리 서비스 사업부문에 있어서 별도의 독립적인 회사분할(spin-off) 시 필요한 자금조달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br /><br /></p>
<div>이동현 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롭테크 시장에 발맞춰, 하나은행은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협력 및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iv>
<p>[미디어펜=백지현 기자]<br /><a href="http://www.mediapen.com/news/view/687513">[기사 원문 보러 가기]</a></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1:08: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부산 개발의 전초기지, 신평역 초역세권 ‘점프타워 부산 1차’ 지식산업센터 분양 임박]]></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50]]></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src="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2083109260815564_1661905568.png" width="700" height="498" alt="2022083109260815564_1661905568.png" /></p>
<p>부산 지식산업센터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서부산 개발의 전초기지인 사하구 신평역 2분 거리에 스마트 지식산업센터 ‘점프타워 부산 1차’의 분양이 임박했다.</p>
<p> </p>
<p>‘점프타워 부산 1차’는 부산지하철 1호선 신평역 도보 150m 거리인 부산시 사하구 신평동에 위치한다. 압도적인 초역세권 입지를 바탕으로 지하 3층부터 지상 13층, 연면적 약 7,300평의 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공장) 174실, 지원시설(근린생활시설) 13실이 공급된다.</p>
<div> </div>
<p>‘점프타워 부산 1차’는 지식산업센터 전문 기업 ‘점프컴퍼니’가 시행에 나서는 첫 번째 현장이다. 점프컴퍼니는 최근 3년간 지식산업센터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하며 전국 100여 곳이 넘는 현장의 지식산업센터 분양 및 임대를 선도해왔다. 특히 자체 중개법인과 자체 개발한 자산관리앱 ‘점프에셋’을 통해 임대차 관리까지 진행하며 지식산업센터 분양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장본인이다.</p>
<p> </p>
<p>점프컴퍼니는 그동안 축적된 지식산업센터의 입지, 수요, 시세예측 등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번 ‘점프타워 부산 1차’에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반영했다고 하며, 아파트 7층 높이의 개방형 로비와 무료 미팅 라운지를 통해 입주사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층별 공중정원과 휴게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p>
<p> </p>
<p>특히 ‘점프타워 부산 1차’는 초역세권 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의 불패 공식을 적용하여 지역 내 동시다발적으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 중 유일한 ‘프라임 오피스급’ 지식산업센터를 공급함으로써 입주사들이 가장 입주하고 싶은 기업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p>
<p>또한 신평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점프타워 부산 1차’를 시작으로 향후 공급 예정인 ‘점프타워 부산 2~4차(사하구, 사상구 역세권)’와 연동된 점프 멤버십 공유라운지를 제공해 ‘점프타워’ 각 현장별 입주사들이 모든 현장에서 업무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점프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p>
<p>이를 통해 기존 대기업에서 제공하던 공유 오피스의 뛰어난 업무 환경을 ‘점프타워’ 입주사들이 누릴 수 있으며 부산 지역 기업체들의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p>
<div class="article_photo"><a class="img_link" title="[부산 점프타워 1차 특화설계]" href="https://www.asiae.co.kr/news/img_view.htm?img=2022083109271715573_1661905638.png"><img src="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2083109271715573_1661905638.png" alt="[부산 점프타워 1차 특화설계]" /></a>
<p class="txt">[부산 점프타워 1차 특화설계]</p>
</div>
<p>또한 인공지능 서비스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전 라운지랩)와 로봇 빌딩 솔루션(Robot Building Solution, RBS)을 적용할 예정이다. 1층에 로봇 협동 카페 라운지엑스를 통해 F&amp;B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딜리버리 로봇이 빌딩 내 배달 서비스까지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p>
<p>1금융권의 잔금 대출 서비스로 입주 기업의 자금 부담을 최소한 것 역시 점프타워만의 유일한 경쟁력이다. 점프컴퍼니-하나은행과 MOU를 통해 잔금대출 서비스가 연계되며 점프부동산이 직영으로 입점하여 임대차 및 건물관리를 진행하여 지식산업센터의 분양부터 대출, 임대차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p>
<p> </p>
<p>입주 기업의 보다 풍부한 편의를 위해 카셰어링 1위 기업 쏘카와의 협약도 완료되었다. 쏘카는 ‘점프타워 부산 1차’에 쏘카존 입점을 준비 중으로 입주사들은 쏘카를 통한 출장, 이동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며, ‘점프타워 부산 1차’는 고속화도로인 낙동강변 강변대로와 불과 차량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p>
<p> </p>
<p>시공분야는 지식산업센터 시장의 최강자로 불리는 에이스건설로 선정되어 지난 8월 22일 도급계약이 체결되었다. 에이스건설은 지난 2009년 부산 센텀지구 내 ‘에이스하이테크21’을 시행?시공하여 부산 센텀지구의 지식산업센터 붐을 일으킨 개척자이자 부산의 지식산업센터를 정착시킨 지식산업센터 시공 전문 회사이다.</p>
<p> </p>
<p>한편, 점프컴퍼니는 2022년 11월 ‘점프타워 부산 1차’ 분양을 시작으로 2023년 상반기 ‘점프타워 부산 2차(사하구)’, 하반기 ‘점프타워 부산 3, 4차(사상구)’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각 현장별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특화설계를 오픈할 예정이다.</p>
<p> </p>
<p>‘점프타워 부산 1차’의 분양 홍보관은 9월 오픈 예정이다.</p>
<div class="e_article">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div>
<div> </div>
<div><a href="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3109275361725">[기사 원문 보러 가기]</a></div>]]></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1:07: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점프컴퍼니, 화물운송 플랫폼 센디와 물류센터 디벨로핑 MOU체결]]></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49]]></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1/0224/611414110015568573_1.jpg" width="600" height="310" alt="611414110015568573_1.jpg" /></p>
<p>상업용 부동산 분양·매매 플랫폼 운영사 점프컴퍼니(대표 박희영)는 화물운송 플랫폼 센디(대표 염상준 선현국)와 물류센터 디벨로핑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물류센터 부지 공동 분석 및 개발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증가한 물류센터 임차수요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br /><br />점프컴퍼니 박희영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단기간 소규모 물류센터 이용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센디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점프컴퍼니는 상업용 부동산 분양·매매 플랫폼 ‘점프’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분양대행과는 달리 분양 이후 중개법인 직영부동산을 통해 임대관리를 진행해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다.<br /><br />센디는 화물운송플랫폼으로 약 55만건의 화물 운송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실시간 화물 운송 현황과 자동화된 운송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아껴준다.<br /><br />전재우 기자<br />[출처] - 국민일보 <br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568573&amp;code=61141411&amp;cp=nv</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1:04: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프롭테크 스타트업 ‘점프컴퍼니’, 누적 거래액 1조 원]]></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48]]></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src="https://platum.kr/wp-content/uploads/2022/01/j.jpg" width="960" height="537" alt="j.jpg" /></p>
<p>지식산업센터 전문 프롭테크 스타트업 점프컴퍼니가 설립 2년 6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1년 거래액은 약 8,6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배 상승했다.</p>
<p>2019년 5월 설립된 점프컴퍼니는 지식산업센터 전문 플랫폼 ‘점프’와 부동산 자산관리 솔루션 ‘점프에셋’ 등을 통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IT 기술을 적용해 이용자의 분양·매매·임대 전 과정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p>
<p>점프컴퍼니는 대출 규제가 강화된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주목받는 투자처인 지식산업센터 분야를 전문으로 분양 상담 및 중개, 대출 관리, 맞춤형 임대, 자산 관리 서비스를 진행하며 IT 기술을 통해 부동산 투자자들의 투자 및 자산운용을 돕고 있다.</p>
<p>업력 3년 차를 맞은 점프컴퍼니는 올해 거래액 8,600억 원, 분양 면적 23만 2,000㎡(약 7만 평)을 기록, 전국 지식산업센터 공급의 10%를 소화하였다. 누적 거래액은 1조 원, 누적 분양 면적 32만 6,000㎡(약 9.8만 평)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축구장 45개의 면적에 해당한다. 특히 1인당 평균 투자금액 1.1억 원, 재투자율 45%를 기록하며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p>
<p>점프컴퍼니 박희영 대표는 “점프컴퍼니를 믿고 투자해주신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년에는 거래액 2.4조 원을 목표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한편, 점프컴퍼니는 2022년 상반기 지식산업센터 시행을 통해 자체 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 부동산 계약 과정의 간소화를 위한 부동산 등기 NFT를 출시할 계획이다.<br /><br /><a href="https://platum.kr/archives/178604">[기사 원문 바로 보기]</a></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1:02: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쏘카-점프컴퍼니, 지식산업센터 카셰어링 확대 협약  출처: 쏘카-점프컴퍼니, 지식산업센터 카셰어링 확대 협약]]></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47]]></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src="https://www.venturesquare.net/wp-content/uploads/2022/04/%EC%8F%98%EC%B9%B4-%EC%A0%90%ED%94%84-mou-%EC%9D%B4%EB%AF%B8%EC%A7%80_%EC%86%A1%EB%B6%80-2048x1365.png" width="1200" height="1200" alt="쏘카-점프-mou-이미지_송부-2048x1365.png" /></p>
<p>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대표 박재욱)와 프롭테크 스타트업 점프컴퍼니(대표 박희영)가 전국 각지의 지식산업센터 주차 공간으로 카셰어링·충전 등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양사 간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점프컴퍼니가 현재 운영·관리하는 지식산업센터와 시행 및 분양대행 예정인 지식산업센터에 쏘카존을 확장해 나가기로 했다. 점프컴퍼니가 관리 또는 분양대행을 맡은 지식산업센터의 주차면은 3만여 개에 달한다. 쏘카존은 쏘카의 카셰어링 서비스 차량이 배치되는 주차 거점으로 차량 탁송, 전기차 충전, 마케팅 등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하다.<br /><br />또한 양사는 쏘카가 배치되는 지식산업센터 입주사 직원 및 점프컴퍼니 관계사 직원들에게 쏘카 서비스 이용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쏘카는 소상공인, 개인 사업자는 물론 외근이 많은 직장인도 1인 단위로 매월 일정 구독료를 지불하면 평일 동안 쏘카 차량을 무제한 이용 가능한 '평일 무제한형' 등 비즈니스(B2B)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br /><br />점프컴퍼니는 지식산업센터 전문 플랫폼 '점프'와 부동산 자산관리 솔루션 '점프에셋' 등을 운영하며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IT 기술을 접목시킨 프롭테크 분야의 혁신 기업이다. 2021년 한 해 기준 약 70만 평 규모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 시장에서, 점프컴퍼니는 공급의 10%를 소화하고 수도권에 8개의 직영중개법인을 운영하며 공간의 미래 가치를 증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박재욱 쏘카 대표는 "점프컴퍼니와의 협업으로 주차난과 교통혼잡이 극심한 도심 주요 업무지구에 쏘카를 통한 출장, 출퇴근 이동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지식산업센터 입주사 직원분들과 인접 지역 거주자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박희영 점프컴퍼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식산업센터 전문 플랫폼으로서 IT와 기술이 결합된 사용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시행을 추진 중인 부산 지식산업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및 지방 지식산업센터에도 쏘카와 협력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br /><br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p>
<p><a href="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1849">[기사 원문 보러가기]</a></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1:00: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모-점프컴퍼니, 지식산업센터 전문 중개 맞손]]></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46]]></link>
			<description><![CDATA[<p><a href="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7166"><img class="size-medium aligncenter" src="http://www.shinailbo.co.kr/news/photo/202210/1607166_780173_13.png" width="960" height="539" alt="1607166_780173_13.png" /></a></p>
<p>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네모' 운영사 슈가힐이 지식산업센터 전문 기업 '점프컴퍼니'와 지식산업센터 임대차 중개와 정보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br /><br />협약을 통해 양사는 △지식산업센터 임대차 매물 정보 제공 △마케팅 및 데이터 분석 △지식산업센터 분양 및 임대차 등 시장 정보 제공 △부동산 중개 등에 협력한다.<br /><br />이를 통해 사무실을 구하는 사용자들은 완공됐거나 건축 중인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각종 정보를 네모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슈가힐은 임차 가능한 지식산업센터 매물을 손쉽게 확인하고 중개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의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고 설명했다.<br /><br />이용일 슈가힐 대표는 "상업용 부동산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에게 지식산업센터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축적한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노하우와 중개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국내 최고 상업용 프롭테크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한편 슈가힐은 지난 2017년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네모를 출시한 프롭테크 기업으로 네모 앱은 다운로드 320만건을 기록 중이다. 자체 개발한 DB(데이터베이스) 확보 프로세스를 통해 상가 6만개와 4만5000개 빌딩 정보를 확보했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가 실거래가를 제공하고 있다.<br /><br />[신아일보] 남정호 기자 south@shinailbo.co.kr<br /><br />출처 : <a href="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7166">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a></p>
<p><a href="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7166">[기사 원문 보러 가기]</a></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0:57: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라운지랩-점프컴퍼니, 로봇 기술 공간 활성화 위해 협력한다]]></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45]]></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size-medium aligncenter" src="http://cdn.emetro.co.kr/data2/content/image/2021/07/20/.cache/512/20210720500137.jpg" width="512" height="287" alt="20210720500137.jpg" /></p>
<p>[메트로신문] 로봇 서비스 스타트업 라운지랩이 프롭테크(정보 기술을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 산업) 스타트업 '점프컴퍼니'와 손잡고 로봇 기술 공간 활성화에 나선다.</p>
<p> </p>
<p>라운지랩은 지식산업센터 전문 프롭테크 스타트업 점프컴퍼니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p>
<p> </p>
<p>점프컴퍼니는 지식산업센터 전문 플랫폼 '점프', 부동산 자산 관리 서비스 '점프에셋'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IT 기술을 적용해 분양·임대·매매를 손쉽게 도와주는 고객중심적인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p>
<p>이번 협약은 자동화 로봇 기술이 적용된 오프라인 공간 구성을 위한 협력 모델 구축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양사는 로봇 기술 공간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p>
<p> </p>
<p>라운지랩은 바리스타 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 4가지 종류에 달하는 식음료 서비스 로봇을 바탕으로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운영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적극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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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점프컴퍼니가 수도권 내 직영중개망을 운영하며 지식산업센터 특화 비즈니스에 역량을 쌓아온 만큼, 라운지랩과 비전을 공유하며 오프라인 공간의 디지털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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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라운지랩 황성재 대표는 "점프컴퍼니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공간들에 로봇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기쁘다"며 "서울 성수동과 경기도 판교 등 IT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지역에 새로운 자동화 로봇 서비스를 적용할 수 있는 색다른 공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br /><a href="http://www.metroseoul.co.kr/article/20210720500136">[기사 원문 보러 가기]</a></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0:54: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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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롭테크 스타트업 점프컴퍼니,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s://jumpapp.co.kr/?kboard_content_redirect=44]]></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src="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1/07/2021072918034779015_1.jpg" width="1024" height="512" alt="2021072918034779015_1.jpg" /></p>
<p>[테크월드뉴스=방제일 기자] 지식산업센터 전문 프롭테크 스타트업 점프컴퍼니가 공유오피스 플랫폼 기업 패스트파이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br /><br />점프컴퍼니는 지식산업센터 전문 플랫폼으로서 지금까지 분양한 연면적 3만5천평 규모의 공간을 바탕으로 지식산업센터에 특화된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개발・제공하고 있다.<br /><br /><br />이번 협약은 스마트 오피스 공간 개발과 업무 환경 다각화를 위한 협업 모델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양사는 고객맞춤형 오피스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 />패스트파이브는 수도권에 36개의 공유오피스를 운영하며 쌓아온 비즈니스 역량으로 공유오피스 뿐만 아니라 공유 주거, 오피스 서비스, 건물주를 대상으로 한 빌딩솔루션 등 종합 부동산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br /><br />판교, 성수, 청라, 안양, 부천 등 수도권 일대에 지식산업센터를 보유한 점프컴퍼니는  다양해지는 기업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공간의 가치 증대시킬 수 있는 인프라와 서비스를 구축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br /><br />점프컴퍼니 박희영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거점오피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적합한 공간과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상호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br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대표는 “패스트파이브는 모든 규모의 기업 고객과 건물주 고객을 연결하는 오피스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업이 부동산이라는 하드웨어에 콘텐츠와 서비스를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또 다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r /><br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br /><a href="http://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75">[기사 원문 보러 가기]</a></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0:45: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umpapp.co.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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